자주묻는질문

테샛 공부법 자세히 알려주세요

2013. 12. 17

 

<테샛, 한달 안에 2급 이상 취득 공부법>

 

안녕하세요?

 

한국경제신문사가 시행하는 국가공인 1호 경제·경영 이해력검증시험인 경제 토플’ ‘한경 테샛(TESAT)’ 준비와 관련해 공부법을 묻는 질문이 많습니다. 효과적인 공부법을 소개합니다. ('테샛 핵심 용어 100선'과 '테샛 핵심 기출문제 유형 70선'은 파일로 첨부돼 있습니다.)

 

테샛(TESAT)이란?

‘Test of Economic Sense And Thinking’의 약자로 한국경제신문사가 시행하는 국가공인 경제·경영 이해력검증시험입니다. 경제·경영 이해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테샛은 총 80문항을 100분에 푸는 시험으로, 출제 분야는 아래 3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제이론 분야 (30문항. 3점 문항 20, 4점 문항 10, 100)

시사경제·경영 (30문항. 3점 문항 20, 4점 문항 10, 100)

상황판단(경제추론) 분야 (5점 문항 20100)

 

테샛 평가는 문항당 3~5점이 배점되며 300점이 만점입니다. 총점을 기준으로 S, 1, 2, 3, 4, 5의 등급을 부여합니다. 등급별 점수는 S(270~300) 1(240~269) 2(210~239) 3(180~209) 4(150~179) 5(120~149)입니다.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하면 90점 이상 S, 80점 이상 1, 70점 이상 2, 60점 이상 3급입니다. 국가공인 자격증은 3급 이상에 수여됩니다. 80문항 중 40문항 정도 맞으면 3급을 딸 수 있습니다.


테샛에 도전하면 좋은 점

테샛 자격증을 취득하면 대기업과 공기업, 금융회사, 각종 협회나 단체 취업 학점은행제에 따라 학위를 취득하려는 평생교육원 학생 대학 입시를 준비중인 고등학생들 상경계 전공 대학생들 업무 능력 향상과 자기계발을 꾀하는 기업이나 금융회사, 공무원에게 아주 유용합니다.

 

1. 신입 사원이나 경력 사원, 인턴 모집 등 취업 시험에선 자격증 취득자를 우대하는 기업들이 많으며, 테샛을 채용시험으로 치르는 기업들도 적지 않습니다.

 

2. 학점은행제에 따라 14~20학점이 인정되며 등급별 인정 학점은 S20학점 118학점 216학점 314학점입니다.

 

3. 고교생의 경우 교육부 훈령에 의거, 테샛 자격증 취득을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에 공식적으로 기재할 수 있습니다. 테샛에 도전하면서 공부한 과정을 학생부와 자기소개서에 녹여쓰면 대입에서 최고의 무기가 됩니다. 수도권 상경계 대학 합격자의 대부분이 테샛에 도전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특히 명문 ‘SKY’대 상경대 합격자의 거의 100%가 테샛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테샛에 도전했던 학생들의 경우 5급 공무원 채용 시험(행정고시) 등 경제학을 보는 시험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4. 많은 기업들과 금융회사들이 승진이나 임직원 평가 시험으로 테샛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테샛 일정 급수 이상을 따야 승진 기회를 부여하거나, 임직원 연수 과목에 테샛을 포함시키는 방식입니다. 테샛은 세계 경제흐름에 대한 이해력과 안목을 키워주는 시험으로, 임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입사 및 채용 시험 : 삼성, 현대오일뱅크, 동원 그룹, 삼성증권, 한국증권금융, NH투자증권,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카드, 현대다이모스, KT, 한화 그룹, SK 그룹, CJ 그룹, 금호아시아나그룹, 신세계, KT, 아모레퍼시픽, KCC, 한진 그룹, 동원 그룹, SPC 그룹, 애경 그룹, 코오롱, 대림산업, 한국거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한국IR협의회, GS리테일, GS칼텍스, 에쓰오일, 대우건설, 한라 그룹, 한국타이어, 넥센타이어, 퍼시스, 오뚜기, KT&G, LF, OCI, BGF리테일, 모두투어, 동화 그룹, 한샘, 유한양행, 세아상역, 굿네이버스, KB국민카드, 현대해상화재보험, 한국전자금융, 대신증권, 신영증권, 한화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유안타증권, 경남은행,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생명서비스, 퍼시스, KCC, 한국전자금융, 한국국제협력단(KOICA) 등 테샛을 신입 사원이나 경력 사원, 인턴 채용 시험으로 활용

 

 

공기업, 대기업, 금융회사 논술 준비에 최적 : 테샛의 시사 분야 공부는 경제 논술 준비에 최적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2016년 가을 취업 경제논술 시험 문제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원인이 된 서브프라임 사태에 대하여 설명하시오(30)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실시한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에 대해 설명하시오(10) 테이퍼링에 대해 설명하시오(10) 미국은 최근 금리인상을 검토중이다. 이유를 설명하시오.(10) 미국의 금리인상이 우리나라 자본이동 및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시오(40)가 출제됐습니다. 이들 주제는 테샛에서 단골로 나온 문제입니다. 테샛에 도전했다면 어렵지 않게 논술 시험을 합격했을 겁니다.

 

취업 면접 준비 : 취업의 마지막 관문인 면접 시험 주제는 시사 흐름과 관련이 있습니다. 시사 안목을 키우는데는 테샛이 최고입니다.

 

학점은행제에 따른 학점 취득 : 학점은행제에 따라 14~20학점이 인정되며 등급별 인정 학점은 S20학점 118학점 216학점 314학점입니다.

 

고교 생활기록부 기재 ; 테샛은 고교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에 공식적으로 기재할 수 있는 유일한 시험입니다. 정부는 국민들의 경제 이해력 제고를 위해 테샛 자격증을 학생부에 기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대학 졸업시험 : 한국외대, 동국대, 강원대, 경기대, 한남대, 방송통신대, 한림대, 울산대 등은 졸업 논문이나 졸업 시험 대신 테샛 일정 등급 이상을 취득해야 졸업을 할 수 있습니다. 졸업에 필요한 총 점수(가령 2,000)을 제시하고 테샛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300~600점을 인정하는 대학도 있습니다.

 

임직원 업무 능력 향상 : 동부그룹, SC 은행, SPC 그룹, 퍼시스가구, SKC, 대한제지, 무림제지, 애경(AK) 그룹, 섀플러코리아,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한전선, KEB하나은행, 신한은행 등은 임직원 업무 능력 향상이나 인사평가에 테샛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테샛 공부법과 교재

테샛 공부법은 크게 경제이론과 시사 기출문제 유형 파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경제이론은 대학에서 배우는 경제원론 수준입니다. 시사는 경제신문을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시사용어를 알면 됩니다. 첨부된 '테샛 필수 핵심용어 100선'과 '테샛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문제 유형 70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단기간내 목표 등급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I. 교재 소개

 

1) 경제이론

학교에서 경제학원론을 배웠다면 경제이론 공부는 그걸로 충분합니다. ‘맨큐의 경제학’, ‘경제학원론등 원론 책을 보시면 됩니다. 경제 초보자라면 고등학교 경제 교과서나 한국은행의 알기 쉬운 경제학’(일반인용, 고등학생용, 중학생용 등 3종류가 있음)로 시작한 후 단계를 높여가면 좋습니다. 고교 경제 교과서만 공부해도 합격하는 데는 무리가 없습니다. 고교 수능 경제 수준만 잘 알아도 높은 등급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테샛 전문 교재 중 한 권만 공부하셔도 충분히 S급까지 획득할 수 있습니다(시사는 물론 출문제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문제유형 역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한번에 끝내는 TESAT 핵심요약집 (한국경제TV·형설출판사, 386)

②  EBS TESAT 핵심이론서(와우패스, 1,021)

에듀윌 테샛(TESAT) 기본서’(에듀윌, 609)


시사경제 경영

먼저 파일로 첨부된 테샛 필수 핵심용어 100선의 용어를 익히세요. 위에 소개된 교재에서 관련 용어를 찾아보면서 공부하면 좋습니다. 시사 분야에서 금융과 자본시장 관련 비중이 높습니다. 금융과 자본시장 관련 용어도 잘 알아둬야 합니다.

 

그리고 시험 직전에 한국경제신문사가 발행하는 주간 청소년 경제논술신문인 생글생글’(http://sgsg.hankyung.com)에 게재되는 시사경제 뽀개기시험 직전 최근 3개월분(10회)을 읽으면 시사흐름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생글생글의 경제상식 퀴즈도 최근 3개월분(10회분)을 풀어보며 시사용어를 익힙시다. ‘시사경제 뽀개기경제상식 퀴즈는 생글생글 홈페이지에 게재돼 있습니다. ‘생글생글은 한국경제신문을 구독하는 경우 한경에 요청하면 무료로 배달해 줍니다.(구독신청 1577-5454). ‘생글생글은 매주 월요일에 발행됩니다. 경영 분야는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테샛 기출 문제 정도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3) 문제 유형 파악

문제 유형 파악은 목표 등급 획득에 필수적입니다. 우선 앞으로 공개할 '테샛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풀어봅시다. 이어 최근 2회나 3회분 테샛 문제를 풀어보면 됩니다. 테샛 문제는 비슷한 유형이 되풀이 출제됩니다. 기출문제만 확실하게 이해해도 충분히 원하는 등급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2016 TESAT 기출문제 해설집’ (한국경제신문, 410)

- 27회부터 30회까지 기출문제가 수록돼 있습니다.

- 영역별 핵심문항 288 문제가 해설과 함께 수록돼 있습니다.

 







테샛 홈페이지(www.tesat.or.kr)의 오늘의 테샛

- 1회 이후 최근 기출 문제까지 풀이돼 있습니다.

- 매일 한 문제씩 최신 문제 해설이 추가됩니다.

- 최근 문제부터 풀어보세요.

 

온라인 강좌 안내

- 단기간에 테샛 자격증을 따거나, 혼자 공부하는 게 다소 힘들 경우 온라인 강좌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시중에 많은 강좌가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주요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테샛으로 성공한 사례

 

1. 취업 성공 사례

 

2. 대입 성공 사례

테샛으로 서울대 경영대 진학에 성공한 학생들

테샛으로 2014학년도 서울대 경제·경영학과 입학에 성공한 학생들

 

2014학년도에 고려대 경영대에 수시 합격한 일산 백신고 정원대 학생이 보내온 메일

안녕하세요. 1년 전 백신고등학교에서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주최하는 무료 테셋 강의를 신청한 동아리 WE의 동아리장 정원대입니다. 그때 강현철 부장님께서 테샛 리더스 탬프동아리 포럼등을 알려주셔서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일들은 저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을 읽고 테샛에 도전하며,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면서 더욱 넓은 관점을 가지게 되어 한국경제신문사에 감사 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고려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면접 시 한국경제신문에서 읽은 경제학적 그리고 세계 이슈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는 고교생 테샛 경제 리더스 캠프에서 인상 깊었던 것이 멘토들과의 대화이었습니다. 거기서 명문대생 선배들을 보며 저도 꿈을 갖게 되었고 저는 이제 제 경험을 다른 친구들한테 알려주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3.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학점 취득

- 경기대 평생교육원 김OO, “테샛에 합격해 18학점을 취득했습니다. 졸업을 1년 앞당길 수 있게 돼 기뻤습니다. 테샛은 무조건 암기해야 하는 다른 유사 시험과 달리 세상 돌아가는 데 필요한 유용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테샛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니 TV 뉴스나 신문에서 이야기하는 게 귀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테샛을 알게 해준 학교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테샛 학습 후기

<네이버 경제분야 대표 카페인 테샛준비위원회 회원이 밝힌 테샛 준비 성공비법>

- 다음은 테준위 회원인 ID ‘kmk2773’씨가 올린 공부 비법입니다. 테샛 준비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본인은 태샛을 꾸준히 시험을 쳐봤고 지난 회에 1급을 받아 쾌거를 이루어냈다. 그런데도 태샛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또 경제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카페에 올린 질문을 보면 다 똑같은데 초보자들을 위해 잠시나마 시간을 내서 이렇게 적어본다. 이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일단 글쓰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해보면,

 

- 태샛 난이도 어떤가요? or 준비기간은 어떤가요?

- 교재와 경제신문은 어떤게 제일 좋나요?

- 공부방법?

이렇게 3개로 압축할 수 있다. 다른 자격증 같은 달랑 교재만 구입해서 공부만하면 되지만 태샛은 교재만 볼 게 아니라 세상 돌아가는 것도 알아야 해서 준비하는 방법부터 공부하는 방법까지 처음 접해 본 사람은 조금 혼란스러울 수도 있다. 본인이 준비한 방법을 위주로 해서 개인이 맞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누구나 다 하는 방법이고 또 이렇게 글로 한번에 정리를 한 사람이 없어 처음으로 한번 시도를 해본다.

 

1. 태샛 난이도 어떤가요? or 준비기간은 어떤가요?

난이도는 상당히 쉬워졌다. 비전공자도 부담 없을 정도다. 이 정도 난이면 충분히 도전할 가치가 있다.

 

준비기간은 개인마다 다르지만 현 난이도 수준에서는 전공자는 1, 비전공자라도 두달 정도면 된. 전공자는 기본 경제학 지식이 있기 때문에 태샛의 유형에 맞게 공부하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공부를 한다면 한 달이면 충분하다고 본다. 비전공자 경우에는 일단 경제학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경제학은 외워야 하는 건 외워야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해를 해야 한다. 그냥 말로 풀어서 쓴 것보다 그래프 위주로 이해해라. 경제학도들은 글보다 그래프로 많은 걸 이해한다. 그래프 한 개가 이론을 모두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 조급하게 시작하지 말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완전히 이해를 하도록 노력해라. 그리고 자신이 남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깊이 독파해라. 모르면 욕먹더라도 질문을 해라. 그냥 모른다고 무식하게 외우거나 걍 훌터 버리면 응용력문제에 취약해진다.

 

2. 교재와 경제신문은 어떤 게 좋나요?

 

아마 사람들이 제일 많이 물어보는 게 바로 교재 선택일 것이다. 교재는 기본적으로 경제학원론을 많이 찾는다. 특히 맨큐의 경제학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본인은 경제학원론 공부하는 건 비효율적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경제학원론은 기초 입문서이긴 하지만 저자들이 쓸 때 없는 말과 이론을 넣은 게 많다. 태샛에 다루는 범위가 없거나 혹은 부족한 범위가 있다. 그러면 결국 필요 없는 부분을 공부하거나 부족한 부분을 다른 책에 찾는다고 시간만 낭비할 뿐이다.

 

태샛은 한국경제신문사에서 만들었다. 교재도 한국경제껄로 선택해서 공부하는 게 최고다. 특히 최근에 나온 미시, 거시, 금융, 시사로 나눈 책이나 혹은 형설출판사에서 만든 책이 제일 좋다. 태샛의 출제에 맞게 최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공부할 시간을 만들어준다.

 

기출문제집은 당연히 한국경제신문사에 만든 기출문제를 선택하는 것이 진리다. 직접 출제된 문제를 풀어봐야지 출제경향과 문제유형을 익힐 수가 있기 때문이다.

경제신문은 어떤 걸 읽으면 좋냐고 물어보는 거 자체가 어이없는 행동이다. 당연히 시사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한국경제신문을 읽는 것이 좋다.

 

3. 공부 방법과 신문 읽는 방법은?

 

공부 방법은 위에서 말했 듯이 독파를 해야 한다, 그런데 어떻게 독파를 하느냐? 바로 자신만의 서브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하는 것이다. 성적 우수자들의 공통점은 바로 자신만의 교재를 만드는 것이다. 즉 정리이다.

이미 교재 중에서도 정리가 잘된 교재도 있지만 자기가 직접 정리한 것은 만드는데 시간이 걸릴 뿐 공부하는 시간과 기간은 확연히 단축된다. 계속 공부하다 보면 저절로 머릿속에 들어올 뿐만 아니라 어느순간에 그냥 한번 읽어서 확 넘기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기출문제 정말 너덜너덜할 때까지 꾸준히 계속 봐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답만 외우면 곤란하다. 답을 알아도 확실히 이해를 해야 하고 또 틀린 지문도 왜 틀렸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태셋 기출문제집을 보면 재탕한 것들 은근히 많다. 그러니 기출문제도 교재로 공부하듯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끝까지 독파를 해야 한다.

 

태샛 준비는 본인이 말했듯이 준비를 하면 된다. 태샛은 어려워 보일 뿐이지 절대 어렵지 않다. 노력하면 충분히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 자신의 노력에 따라서 움직이면 반드시 결과는 좋게 돌아온다. 노력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의 노력과 비교하지 마라. 자기만의 노력과 딴 사람의 노력은 다른 존재이다. 남이 조금만 해서 잘나왔다고 해서 나도 조금만 해서 잘나온다는 법이 없다. 많이 해야 한다면 많이 해야 한다. 무조건!

 

거의 본인의 주관적 생각만 적었다. 무조건 내 방식만 따르라는 건 아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준비를 해서 나만의 노하우가 생긴 것 뿐이다. 이 글 이렇게 적는 건 참고해서 도움이 되라고 하는 것이다. 세상에는 쉬운 일이 없다. 어렵기 때문에 과학이 발전한 거고 지금 이 생활을 누리는 것이다. 개미가 여름에 힘들게 차곡차곡 식량을 모아서 겨울에 편하게 지내는 것처럼 자신이 편한 생활을 하고 싶으면 지금은 힘들어야 한다. 점수 잘 안 나온다고 좌절하지 마라.

 

그럼 모두 힘내도록 열심히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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